지나온 359일동안 믹시의 모습. 어땠나요? 아직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죠? ㅜㅜ.
나름 열심히 달려오긴 했지만 아직 개선해나가야 할 부분이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함께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내년 이맘때의 믹시의 모습은 충분히 기대하셔도 좋을것이라는 점 입니다.
많은 분들의 서비스참여와, 소중한 조언들로 하루하루 개선되고, 발전하고 있기에 다시한번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8,9월에는 빈번한 서비스장애가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믹시는 커가고 있습니다.
오픈 첫날 28명의 방문자를 만났던 믹시는 이제 하루 5~6만명의 방문자들과 만나게 되었고, 하루 평균 1만번의 mixUP(추천). 10만번의 컨텐츠 조회. 500만건의 컨텐츠 이용 패턴 분석을 통해 더욱 좋은 컨텐츠,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다가올 2009년.
믹시의 발전될 모습을 기대해 주세요. 그리고 지금처럼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더욱 유익한 공간이 되기위해 하루하루 미친듯 달리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덧. 내년 한해동안 회원님 하시는 일 모두 만사형통! 아싸쌍피(응?)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힘내세요! 빠샤! 아울러 블로거를 위한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주시는 블로거뉴스,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모두 더욱 좋은서비스로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Posted by Endless9